용돈을 받자마자 다 써버린 적 있나요? 그렇다면 용돈기록장을 써 보세요. 거창한 공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.
세 가지만 적어요
- 언제 받았는지, 얼마를 받았는지
- 무엇에 썼는지
- 쓰고 나서 얼마가 남았는지
이 세 가지만 적어도 “나도 모르게 사라지는 돈”이 보이기 시작해요.
일주일에 한 번, 5분만
매일 쓰면 힘들어요. 일주일에 한 번, 5분만 펼쳐 보세요. 이번 주에 제일 잘 쓴 돈과 아까운 돈을 하나씩 골라보면 어느새 저축할 돈이 생겨 있어요.
목표를 적어두면 더 좋아요
“자전거 사기 3만 원 모으기”처럼 목표를 맨 앞장에 적어두세요. 돈을 쓸 때마다 목표가 떠올라서 참을 수 있는 힘이 생겨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