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에 1,000원이던 아이스크림이 올해는 1,200원이에요. 이런 일이 여러 물건에 한꺼번에 일어나는 것을 물가가 올랐다고 해요.
왜 오를까요?
- 재료가 비싸졌어요. 우유와 설탕 값이 오르면 아이스크림도 비싸져요.
-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졌어요.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가게는 값을 조금씩 올려요.
- 일하는 사람의 몫도 올라요.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의 월급이 오르면 값에 반영돼요.
물가가 오르면 생기는 일
같은 1,000원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들어요. 그래서 어른들은 물가가 오르는 속도보다 내가 버는 돈이 더 빨리 늘어야 한다고 말해요.
기억해요
물가가 오르는 것 자체가 나쁜 일만은 아니에요. 너무 빠르게 오르는 것이 문제예요. 우리 생활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경제 이야기랍니다.